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착한 어린이? (유머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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◇ 착한 어린이? (유머)

매일 집안을 어지럽히는 개구쟁이 아들을 둔 엄마가 어린 자식에게 날마다 회초리로 다스리기도 어려워 잠자리에 들기 전에 스스로 씻고 장난감도 가지런히 정돈하는 착한 어린이 이야기를 들려 줬다.

똘망똘망한 눈으로 엄마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던 아이가 말했다.

.

.

.

"엄마, 그 애는 엄마도 없대?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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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린이들의 생각은 참 순수하고 미처 생각치 못한 눈높이에서의 차이에서 유레카를 떠오르게 합니다. 그럴 때면 어느 덧 머리가 세속에 찌든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. 어린이들의 입장에서 본 사물과 감정을 느껴보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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◇ 어린이들의 생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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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이건 작지만 들어있을건 다 들어 있어요.

​

>> 씨앗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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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아빠가 출장을 가도 계속 남아있는 거에요.

​

>> 걱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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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어른들이 어린이가 다 갈때까지 보고 있어요.

​

>> 시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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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 이건 딱 손가락만 해요.

​

>> 콧구멍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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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. 엄마랑 목욕하면 이걸 꼭 해야 되요.

​

>> 만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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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. 이게 있으면 물건을 못 버려요.

​

>> 정

​

7. 우리엄마가 기분 좋을때 아빠한테 하는거에요. 엄마가 무지 화나면 혼자서도 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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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> 팔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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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. 엄마가 아빠랑 외출할 때 맨날 이걸 해요.

​

>> 변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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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. 차에 친구가 안타면 안탔다고 소리치는 거에요.

​

>> 우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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◇ 웃음 (유머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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웃음을 칼로리 소비로 보면 3분30초 웃는데 11㎉를 소모한다.

일본 연구 중에는 3분간 박장대소할 때 칼로리 소모(11kcal)가

3분간 조깅할 때(8kcal)보다 많다는 결과도 있다. 세계 평균을 보면 여자는 8회, 남자는 5회라고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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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번 웃으면 15분 정도 오래 산다고 한다. 어린이는 하루 400번정도 웃지만 성인은 40세 기준 12번, 50세는 4번밖에 안 웃는다고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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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러니 어린이가 오래 사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.

[출처] 어린이 날의 유머와 어린이 명언 | 작성자 찰리샘




출처: 오지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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